
TV조선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이금희가 유튜브 수익을 밝혔다.
17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방송 활동 37년 차 이금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고양 밥상을 맛봤다.
이날 이금희는 "제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이 있다"면서 자신의 유튜브 채널 '마이금희'를 소개했다.
이어 "선생님도 언제 한번 모시고 싶다. 얼마 전에 박찬욱 감독님, 야구감독 김성근 감독님도 나왔다"고 말했다. 배우 채시라, 박신양 등도 출연한 바. 허영만은 "(게스트가) 너무 세다"라며 감탄했다.
이어 허영만은 "수익이 있냐"는 질문을 건네기도. 그러나 이금희는 "수익이 매우 미미하다"고 답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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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