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8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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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BTS 뷔와 남원서 깜짝 재회?…"안녕, 내 절친" (꽃청춘)

기사입력 2026.05.17 20:02 / 기사수정 2026.05.17 20:02

정연주 기자
tvN '꽃보다청춘' 캡쳐
tvN '꽃보다청춘'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박서준이 남원 마트에서 BTS 뷔의 사진을 보며 인사를 건넸다. 갑작스러운 그의 친분 과시에 멤버들은 폭소했다.

17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서는 럭셔리 여행을 꿈꾸던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기대감이 산산히 부숴졌다. 

세 사람은 장을 보기 위해 남원의 한 마트에 도착했다. 이들은 식비를 아끼기 위해 절약적인 쇼핑에 돌입했다.

tvN '꽃보다청춘' 캡쳐
tvN '꽃보다청춘' 캡쳐


멤버들은 라면을 고르며 "이 라면이 더 싸다. 200원 차이긴 한데 이게 더 싸니까. 원래 라면은 원조가 좋다"라며 더 싼 라면을 집어들었다.

이후에도 근검절약하는 쇼핑이 이어졌다. 최우식은 "아침으로 햄, 햇반, 계란만 있으면 충분하다"라고 검소한 아침식사 계획을 세우기도 했다.

갑작스러운 박서준의 친분 과시 현장도 공개됐다. 박서준은 벽에 붙어있는 BTS 뷔를 바라보며 "안녕, 내 절친"이라며 반갑게 인사했다.

평소 박서준과 BTS 뷔는 방송에 출연해 서로를 자주 언급했으며 박서준은 잠시 뷔 집에서 동거를 했다고 밝힐만큼 각별한 사이다.

뷔를 향한 박서준의 인사에 멤버들은 폭소하기도 했다. 

한편, 총 14만 원의 잔액 중 이들의 식재료 값은 9만 원밖에 되지 않았고 이에 멤버들은 "세이브에 성공했다"라며 환호하기도 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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