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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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김재중, 결혼 의지 강했네 "2세 위해 정자 동결까지" (편스토랑)

기사입력 2026.05.15 09:16 / 기사수정 2026.05.15 09:16

'편스토랑' 선공개 캡처
'편스토랑' 선공개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김재중이 결혼을 위해 남다른 준비를 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15일 KBS 예능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남자도 잘 준비해야.." 김재중, 동결(?)했다! 싱글들의 연애, 결혼 그리고 동결(?) 이야기'라은 제목의 '신상출시 편스토랑' 선공개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재중은 "우리 엄마, 아버지는 결혼 때문에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많이 하시는데, 진혁이네 어머니도 엄청 잔소리 하시는 걸로 안다"고 말했다.

'편스토랑' 선공개 캡처
'편스토랑' 선공개 캡처


최진혁은 손을 내저으며 "우리 엄마는 결혼에 대해서는 잔소리 안 한다. 그런데 그거 빼고는 모든 게 잔소리"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것 때문에 잔소리를 듣게 된다는 최진혁의 말에 김재중은 "그런데 어머니랑 같이 살면 연애를 못하지 않나. 연애를 안 하면 결혼을 못 한다"고 반응했고, 최진혁도 "진짜 그렇다. 말 그대로 벙커"라고 공감했다.

'편스토랑' 선공개 캡처
'편스토랑' 선공개 캡처


그러면서 "그런데 우리 엄마는 또 내가 여자친구 만나는 건 싫어하신다. 내가 봤을 땐 오히려 결혼 안 하길 바라는 거 같다"고 말했고, 이를 듣던 윤시윤도 "우리 엄마도 맨날 결혼하라고 하지만 내심 싫어하신다"고 공감했다.

이런 가운데 김재중은 "나 같은 경우는 어쨌든 진짜 (결혼) 의지가 있었기 때문에 옛날에 동결도 시켜본 적이 있다"며 2세 준비를 위해 정자 동결 보존을 했었다고 언급했다.

'편스토랑' 선공개 캡처
'편스토랑' 선공개 캡처


최진혁은 "그거 진짜 잘 한것 같다"고 말했고, 김재중은 "그런데 이게 테스트를 하러 병원에 가야한다. 의사 선생님 방에 딱 들어갔다. 처음 보는데 갑자기 XX 했다"고 밝혔다. 해당 발언은 묵음 처리됐고, 자막에는 '나는 결혼을 위해 XX까지 했었어'라고 적혀 있어 궁금증을 높였다.

사진= '편스토랑' 선공개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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