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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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 발달장애' 권오중 아들, 화가로 데뷔…"너무 귀중하고 감사"

기사입력 2026.05.14 07:30

권오중 아내 SNS
권오중 아내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권오중 아들 혁준 군이 화가로 데뷔했다. 

권오중 아내 엄윤경 씨는 12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아들 혁준 군이 사랑으로 기쁨으로 그린 작품을 귀중한 콜렉터 분들과 평생 함께 나눌 수 있음에 너무 귀중하고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화분에 심은 해바라기', '해바라기가 시들지않는 물줄기' 소장해주신 소중한 콜렉터님~ 위로와 평강과 축복이 늘 함께하시길 그 진심이 잘 전달되기를 바라고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라고 덧붙이며 특별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대구아트페어에 작가로 참여한 혁준 군과 권오중, 엄윤경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혁준 군이 작가로서 그린 작품을 든 채 인증샷을 남겨 눈길을 끈다. 

한편 권오중은 1996년 엄윤경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혁준 군을 두고 있다. 혁준 군은 희귀 발달 장애를 앓고 있다. 

권오중은 최근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해 아들이 발달 장애로 인해 학교 폭력을 당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권오중 아내 SNS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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