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3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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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임신 포기' 심진화, "아기 보여" 점괘에 깜짝…눈물까지 "말이 안 돼" (A급 장영란)

기사입력 2026.05.13 21:05 / 기사수정 2026.05.13 21:05

유튜브 'A급 장영란'
유튜브 'A급 장영란'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개그우먼 심진화가 2세가 보인다는 점괘에 깜짝 놀랐다. 

13일 장영란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프랑스 점쟁이가 수정구슬로 본 장영란 가족의 충격적 미래? (나홀로 파리 2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장영란은 심진화와 함께 프랑스 파리 여행을 즐기다, 점술가를 찾았다. 이 점술가는 커피 찌꺼기와 수정구슬을 이용해 점을 본다고. 



먼저 심진화가 마신 커피 찌꺼기를 바탕으로 점괘가 나왔다. 점술가는 "결혼한 남편이 있냐"더니 "아기가 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심진화는 깜짝 놀라 "말이 안 되잖아. 47살인데"라고 말했다. 장영란은 기뻐하며 "모르는 거지. 건강하잖아"라고 반응했다. 

앞서 심진화는 남편 김원효와의 사이에서 2세를 얻기 위해 노력했으나, 아이가 생기지 않자 현재 임신을 포기한 상태. 그러나 점술가는 "아기 원하는 것도 보이고 어머니를 많이 생각하는 것도 보인다"고 강조했다. 심진화는 어머니 이야기에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또한 점술가는 "가족 중 돌아가신 분이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굉장히 용기 있다고"라며 심진화의 돌아가신 아버지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장영란의 점괘도 나왔다. 점술가는 "당신은 결혼을 했고 자녀도 있다. 아이들이 워낙 잘 놀아서 공부도 잘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의료 종사자가 보인다. 누군지 모르겠지만 의사"라고 한의사인 남편 한창을 떠올리게 한 뒤 "자식 중에 한 명이 의사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창이 현재 병원을 2개 운영 중이냐는 질문도 했으나, 장영란은 "육아휴직 중"이라고 답했다. 

사진 = 유튜브 'A급 장영란'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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