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2.06 21:16 / 기사수정 2012.02.06 21:16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강정석 기자] 박하선과 서지석이 수신호를 주고받았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3-짧은 다리의 역습'에서는 서지석과 박하선이 몰래몰래 수신호를 주고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석은 계상과 길을 가던 도중 편의점에서 나오는 하선과 진희를 마주쳤다. 이에 지석은 "박쌤 커피 한 잔 하러 갈래요?"라는 수신호를 보냈고 하선은 "오늘은 너무 늦어서"라는 답을 보냈다. 둘의 수신호는 종석의 졸업식에서도 계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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