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5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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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출산' 초아, 현실적인 육아 고충 "손이 네 개였으면, 미안하고 힘들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22 09:46 / 기사수정 2026.04.22 09:46

초아 계정
초아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쌍둥이 출산 후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21일 초아는 개인 계정을 통해 "손이 네 개였으면 좋겠는 엄마 마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초아는 두 아이를 동시에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어 그는 "둘 다 안아주고 싶은데 한명은 기다려야 할 때 제일 미안하고 힘들다ㅠㅠ"라고 덧붙이며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두 아이를 번갈아 돌봐야 하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미안함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한편 초아는 2012년 크레용팝으로 데뷔했으며, 2021년 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난임 끝에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고, 지난달 27일 쌍둥이 아들을 무사히 출산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초아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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