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영미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코미디언 안영미가 만삭의 몸으로 촬영장서 대기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안영미는 19일 개인 SNS에 "딱둥아 오늘도 엄마랑 신나게 놀다 오자. SNS 무대 뒤, 다방 아님 콜라텍 아님"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안영미가 과거 다방을 연상케 하는 화려한 패턴의 의자에 앉아 배를 토닥이며 촬영을 기다리는 모습이 담겼다.

안영미 개인 계정
특히 안영미는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는 등 대기 중에도 밝은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진짜 대단하시다", "쉬지도 못하시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영미는 비연예인 남편과 2020년 결혼했으며, 2023년 첫째를 출산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으로 오는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안영미 개인 계정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