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6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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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결혼' 박은영, 억대 예식 앞두고 열일…"먹고 살기 힘들다" (슐리이야기)

기사입력 2026.04.16 12:00 / 기사수정 2026.04.16 12:00

유튜브 채널 '슐리이야기'
유튜브 채널 '슐리이야기'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박은영 셰프가 결혼을 앞두고 열일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슐리이야기 박예슬'에는 '박은영 셰프와 함께한 홍콩 주말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박은영은 지난 2024년 방송된 JTBC '특파원 25시'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은 박예슬과 홍콩 여행을 떠났다.

박예슬은 "'특파원 25시' 촬영 때도 깔깔 웃으며 재밌게 찍었다. 그 후로 몇 번 더 만나서 깊게 친해졌는데, 동생 같지 않게 굉장히 생각이 깊고 착한 친구다. 같이 있으면 너무 재밌어서 많이 의지하고 친하게 지내고 있는 친구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박은영은 박예슬과 식사 후 디저트를 함께 먹었다. 유튜브 구독자에게 인사를 해달라고 요청하자 "셰프 박은영이다. 슐 언니와 맛있는 점심 먹었고, 이 디저트를 슐 언니가 좋아한다"라며 지인의 취향까지 섬세하게 파악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튜브 채널 '슐리이야기'
유튜브 채널 '슐리이야기'

유튜브 채널 '슐리이야기'
유튜브 채널 '슐리이야기'

유튜브 채널 '슐리이야기'
유튜브 채널 '슐리이야기'


박예슬은 그런 박은영의 모습에 놀라면서 "이 디저트 남자친구랑 먹지 말아라. 이가 까매진다"라며 농담하기도 했다.

다음 장소로 이동 중 박은영은 핸드폰으로 무언가를 확인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박예슬은 "이렇게 이동하는 중간에도 일을 하시는 일벌레다"라고 말했다. 박은영은 "먹고 살기가 힘들다. 쉬운게 아니다"라며 웃었다. 

한편 '흑백요리사', '냉장고를 부탁해' 등으로 얼굴을 알린 박은영 셰프는 오는 5월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유튜브 채널 '슐리이야기 박예슬'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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