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6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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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미모 화제된 여동생 언급 "친언니 아니면 인연 끊었을 것" 파격 (개과천선)

기사입력 2026.04.16 10:31 / 기사수정 2026.04.16 10:31

서인영 계정, KBS
서인영 계정, KBS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가수 서인영이 여동생과의 현실 자매 일화를 공개했다.

15일 서인영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회개하고 교회에서 온종일 찬양하는 서인영 신앙생활 최초공개 (+라이브, 솔로무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제작진이 "MBTI가 뭐냐"고 묻자 서인영은 "ESTP"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어떤 사람은 상종도 안 한다던데?"라며 웃었다.

특히 서인영은 여동생의 반응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내 동생이 얘기해줘서 알았다. 친언니 아니면 인연 끊을 1순위라고 하더라. 받을 거 다 받아놓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개과천선 서인영'
'개과천선 서인영'


현실 자매다운 거침없는 발언이 이어지며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서인영은 앞선 영상에서도 여동생을 언급한 바 있다. 거실에 놓인 가족사진 속 동생 서해영의 모습에 제작진이 "동생분이 너무 미인이시다"라고 감탄하자, 서인영은 "다들 그렇게 말한다. 내 대신 연예인을 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가족사진 속 서해영의 모습이 공개되자 이는 큰 화제를 모았다.

서인영의 동생 서해영은 과거 KBS 2TV '해피투게더' 출연 당시에도 빼어난 미모로 '잠실 얼짱'이라 불리며 주목받은 바 있다.

사진=서인영 계정, KBS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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