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6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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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아야네, 입덧 10일만 41kg 찍었다…"속 안좋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16 05:20

아야네 인스타그램
아야네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입덧을 호소했다.

15일 이지훈 아내 아야네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임신 후 체중 근황을 전했다.

체중계 위에 올라선 그는 41kg대 몸무게를 공개한 뒤 "입덧한지 10일 정도 경과.. 2kg이 쏙 빠지네"라고 말했다.

이어 "토하진 않고 그냥 먹기 싫다"며 "근데 배고파도 속 안 좋음"이라고 덧붙여 걱정을 자아냈다.



이날 아야네는 "드디어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됐다"며 깜짝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두 차례 유산의 아픔을 겪어낸 아야네는 시험관 시술 끝에 둘째 임신에 성공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그의 시술 과정이 담겨 뭉클함을 더했다.

그는 "지금은 8주 정도로 복복이가 쑥쑥 커주고 있다"며 "입덧과의 싸움이지만 그것마저도 감사하다"며 떨리는 소감을 밝혔다.

사진=아야네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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