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유라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유라가 '환승연애4' 멤버들과 여전한 우정을 보여줬다.
걸스데이 출신 유라가 '환승연애4' 제작진 그리고 출연자들과 만남을 가졌다.
유라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별 다른 멘트 없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소는 '환승연애4' 출연자 김우진이 운영는 식당으로, 유라와 함께 출연자 김예원, 홍지연, 박현지 그리고 제작진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사진 = 유라 SNS
유라는 "유식 씨까지"라는 멘트로 조유식과 함께한 사실도 밝혔다.
이후 공개된 사진들에는 함께 먹은 듯한 음식이 가득했고, 유라는 "진짜 최고 맛있음"이라는 멘트로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유라는 티빙 '환승연애4'의 MC로 출연해 현재까지 출연진 그리고 제작진들과 인연을 이어온 것으로 보인다. 그는 최근 '환승연애4' 박지현의 유튜브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털어놓기도 했다.
사진 = 유라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