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민아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걸스데이' 민아를 위해 온주완이 우산을 대신 들어주는 매너를 선보여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지난 5일 민아는 자신의 SNS에 "처음 가보는 후쿠오카"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는 첫 후쿠오카 방문으로 한껏 들떠있는 민아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사진 = 민아 SNS
민아는 노란 색의 상의와 하얀색의 드레스를 매치,또 겨자색의 가방을 포인트로 패션을 완성시켰다.
화창한 봄 날씨와 맞는 그녀의 패션은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게시된 사진 중에는 민아를 위해 우산을 들어준 남성이 등장하기도 했다.
남편 온주완과 후쿠오카를 간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남성 역시 온주완으로 추정되고 있다.
아내를 위해 대신 우산을 들어주는 달달한 모습에 네티즌들은 흐뭇한 미소와 함께 "언니 요즘 리즈다", "남편과 같이 가서 보기 좋다"라는 반응을 보내기도 했다.
한편 방민아는 지난해 11월 온주완과 결혼했다.
사진 = 민아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