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2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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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34번째 영화 '그녀가 돌아온 날' 5월 개봉…♥김민희는 또 제작실장

기사입력 2026.04.02 09:12 / 기사수정 2026.04.02 09:12

홍상수감독 송선미
홍상수감독 송선미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7년 연속 공식 초청된 홍상수 감독의 새 영화 '그녀가 돌아온 날'이 오는 5월 6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그녀가 돌아온 날'은 홍상수 감독의 전작들에 다수 출연해온 송선미, 조윤희, 박미소, 하성국, 신석호와 김선진, 오윤수, 강소이가 함께 참여한 작품이다.

영화 '그녀가 돌아온 날'
영화 '그녀가 돌아온 날'


'그녀가 돌아온 날'은 지난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의 파노라마 부문에 공식 초청돼 월드 프리미어로 첫 선을 보였다.

홍상수 감독은 '그녀가 돌아온 날'로 '도망친 여자', '인트로덕션', '소설가의 영화', '물안에서', '여행자의 필요',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에 이어 베를린영화제에 7년 연속 초청을 받았다.

영화 '그녀가 돌아온 날'
영화 '그녀가 돌아온 날'


'밤의 해변에서 혼자'로 제67회 은곰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던 김민희는 이번 작품에서는 제작실장으로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다.

'그녀가 돌아온 날'은 5월 6일 국내 개봉해 관객들을 만난다.

사진 = (주)영화제작전원사, (주)콘텐츠판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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