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2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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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호 '몬스터 월' 홈런 터졌다! 한화 문현빈, 1회 고영표 상대 125m 역전 투런포 '쾅' [대전 라이브]

기사입력 2026.04.01 18:56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 문현빈이 2026년 1호 몬스터 월 홈런의 주인공이었다. 

문현빈은 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전에 3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한화는 1회초 안현민에게 비거리 130m짜리 대형 중월 솔로 홈런을 맞아 선취점을 먼저 내줬다. 

반격에 나선 한화는 1회말 1사 뒤 요나단 페라자가 우전 안타로 첫 출루했다. 이어 문현빈이 2구째 130km/h 커터를 통타해 비거리 125m짜리 우월 역전 2점포를 때렸다. 문현빈의 마수걸이포이자 올 시즌 처음 대전 우측 담장 몬스터 월을 넘긴 홈런이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근한 기자 forevertoss8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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