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유리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새로운 반지를 착용한 근황을 전했다.
1일 서유리는 "도넛 먹자"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계정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서유리는 41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인형 같은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서유리의 네 번째 손가락 약지에는 굵은 반지가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앞서 서유리는 지난 1월 연인에게 받은 것으로 보이는 고가의 명품 반지를 공개했던 바.
이번에는 해당 반지와는 다른 디자인의 화려한 반지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유리는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으나 결혼 5년 만인 2024년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서유리는 지난해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7살 연하의 법조계 종사자 남자친구와 열애 중임을 밝혔다.
사진=서유리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