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1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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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kg 감량' 홍윤화 "계획적으로 4kg 증량"...의사 "요요의 시작" 팩폭

기사입력 2026.03.31 23:06

오수정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방송화면 캡처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동상이몽2'에서 홍윤화가 40kg 감량 후 변화를 전했다. 
 
3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홍윤화♥김민기 부부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윤화는 김민기와 함께 대학병원 진료실 앞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긴장한 표정으로 진료를 기다리던 홍윤화는 "40kg 감량 후 처음 겪는, 몸에 이상증세가 나타나서 병원을 찾았다. 요즘 내 몸이 낯설다"고 했다. 

의사와 만난 홍윤화는 "9개월동안 40kg을 뺐다. 요즘 너무 피곤하고, 우울한건 아닌데 차분해졌다"고 했다. 

이어 "이제까지 추위를 느껴본 적이 없는데, 살을 빼고 나니까 세상이 너무 춥다. 손이 덜덜 떨릴 정도로 춥다"고 했다. 

이를 들은 의사는 "줄어든 지방에 몸이 적응하는 중인거다. 정상화되는 과정이다. 나쁜 건 아니다. 건강해지고 있는 과정"이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홍윤화는 이명도 들리고, 멍이 생기면 오랫동안 사라지지 않는다고도 했다. 이에 의사는 일시적인 영양 불균형 때문일거라고 했다. 

이에 홍윤화는 "면역을 올리려고 복날에 먹는 음식을 먹었다. 계획적으로 4kg를 찌웠다"고 말했다. 

그러자 의사는 "그게 바로 요요의 시작"이라고 말했고, 홍윤화는 받아들이지 못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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