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1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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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결혼' 신지, 얼굴 변한 이유 있네…줄기세포 시술 고백 "도움 받았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30 15:40

신지 계정
신지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요태 신지가 결혼을 앞두고 자기 관리에 힘쓰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30일 신지는 개인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블랙 트위드 재킷을 입고 단정한 스타일을 완성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전보다 살이 빠진 듯 날렵해진 턱선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식이 얼마 남지 않은 시기에 준비를 하면서 방송, 공연 등 여러 가지 일들을 한꺼번에 하다 보니 살짝 지쳤다. 도움을 받아보자 싶어 한 달 전쯤 킴 카다시안이 받았다는 MCT를 나도 받아봤다"며 관리 비결을 밝혔다.

신지가 받은 MCT(메타셀) 시술은 자가 엑소좀, 성장인자, 줄기세포 기술을 복합적으로 적용해 피부 재생력을 높이는 주사 치료로, 기존 PRP 시술 대비 약 3배 이상의 효과가 기대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미국 인플루언서 킴 카다시안이 우리나라를 방문해 해당 시술 후기를 공개하며 북미와 유럽에서 주목받았다.

같은 시술을 받은 신지는 "기분 탓인지 두루두루 좋아진 느낌"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낸 뒤 "나는야 신카사디안"이라고 덧붙이며 유쾌한 면모를 보였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꾸준히 관리에 힘쓰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신지는 7살 연하 가수 문원과 공개 연애 중이며, 최근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했다. 오는 5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사진=신지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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