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8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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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광, 비투비 '롱런' 비결 밝혔다…"비결은 막내 육성재" (전현무계획3)

기사입력 2026.03.27 21:55 / 기사수정 2026.03.27 21:55

정연주 기자
MBN·채널S ‘전현무계획3’ 캡쳐
MBN·채널S ‘전현무계획3’ 캡쳐


27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3’ 24회에서는 전현무x곽튜브(곽준빈)가 비투비 서은광x육성재와 함께 ‘누룽지 백숙’ 메뉴를 최초로 개발한 용인 맛집을 찾는 현장이 공개됐다. 

이들은 용인의 맛집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 길을 나눴다.

서은광은 그룹 비투비에 대해 언급했다. 서은광은 "비투비 롱런의 비결은 막내다"라며 운을 뗐다. 

MBN·채널S ‘전현무계획3’ 캡쳐
MBN·채널S ‘전현무계획3’ 캡쳐


이에 육성재는 "음악으로 잘 안풀릴때 드라마랑 영화로 잘 풀렸다"고 밝히며 "그 때 정산이 N분의 1이였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육성재는 이어 "혼자서 끙끙 앓았을 때가 있다. '후아유' 드라마를 찍었는데, 너무 힘들었다. 숙소에 들어갔는데 은광이 형이 팬티만 입고 게임을 하고 있더라"며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이에 서은광은 "나도 스케쥴이 있었으면 했다. 성재가 부럽기도 했는데 나는 말을 하지 못했다"며 심정을 밝히기도, 

이어 육성재는 "지금까지 개인활동을 하는 모든 영상이나 방송을 은광이 형은 다 안다. 얕게 본 거라도 꼼꼼하게 언급해준다"며 서은광에 감사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 = MBN·채널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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