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혜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캣츠 출신 김지혜가 아들의 두상 교정 헬멧 착용 후 만족감을 드러냈다.
19일 김지혜는 개인 계정을 통해 "여름이 헬멧 수정하러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는 줄무늬 의상을 입고 앙증맞은 매력을 뽐내고 있다. 헬멧을 착용한 채 통통한 볼과 또렷한 눈망울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아이에게 젖병을 물리며 돌보는 모습이 담겼다. 김지혜는 "우리아가 단수 수치도 확 좋아지고 넘 뿌듯뿌듯. 헬멧 잘 써줘서 너무 이뻐"라는 글을 덧붙이며 두상 교정 헬멧 착용 이후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지혜 계정
앞서 김지혜는 "헬멧 쓰고 너무 잘생겨졌다. 헬멧이 벌써 효과가 있는 것 같다. 머리가 계란형"이라며 착용 10일 차 후기를 전한 바 있다.
두상 교정 헬멧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여름이가 태어날 땐 안 그랬는데 무조건 하늘 보고 등을 대고 자야 하는 아이라 어느 순간 뒷통수가 납작해지더라. 병원이랑 헬멧 교정 센터를 다녀왔다"며 "의사 선생님이 수치가 굉장히 높아서 바로 시작해야 하고 6개월 넘게 착용해야 한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지혜는 파란 출신 최성욱과 결혼해 지난해 9월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사진=김지혜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