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6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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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무당' 노슬비 "강제로 새겨진 전남편 이름, 문신으로 덮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18 11:26 / 기사수정 2026.03.18 11:26

노슬비 SNS
노슬비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운명전쟁49' 노슬비가 문신에 대해 이야기했다.

18일 노슬비는 "한국에서 저는 문신 때문에 많은 오해와 비난을 받는다"라며 쇄골 아래에 위치한 큰 문신을 언급했다. 

그는 "하지만 이 문신은 커버업이다. 현재 감옥에 있는 제 아이의 아버지가 강제로 자신의 이름을 몸에 새기게 했고, 그 흔적을 덮는 것"이라며 "저에게는 아프지만 동시에 아름다운 제 삶의 일부"라고 설명했다. 

노슬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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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노슬비는 나시, 수영복 착용 사진을 올리며 "튼살은 너를 낳은 내 흔적이야, 무언가를 창조해낼 수 있는 이 약한 여성의 몸이 너로 인해 신에 가까워진 증거가 된단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노슬비는 디즈니+ '운명전쟁49'에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운명전쟁49' 출연 전 2023년 MBN '고딩엄빠3'에 출연해 학교폭력 및 가정폭력, 이후 원치 않는 임신으로 딸을 낳게됐다는 기구한 가족사를 밝혔던 것이 드러나 이목이 집중되기도 했다.

사진=노슬비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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