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7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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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극단적 시도 암시에 '철렁'…"심장이 덜컥, 버텨내 줘"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17 20:27

장주원 기자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장성규 SNS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장성규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팬의 극단적 시도 암시글에 걱정되는 심경을 내비쳤다.

17일 장성규는 자신의 SNS에 팬들과의 메신저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장성규는 자신의 유튜브 콘텐츠를 보고 아내와 딸 없이 홀로 일본 여행을 떠난다는 메시지, 자신의 속옷 색깔을 묻는 짖궃은 메시지를 모두 공개하며 "화요 특집 소통"이라는 말을 덧붙였다. 그렇게 팬들과 소통하던 장성규는 한 팬의 메시지에 집중했다. 

장성규는 "성규 형, 형을 보면서 힘들었던 게 풀렸던 것 같아. 이젠 감당할 수 없어서 천국에서 보자"는 한 팬의 극단적 시도 암시 메시지에 "설마... 농담이지!? 대답해"라며 팬의 안위를 걱정했다.

장성규의 메시지에 팬은 현재 상태를 전했고, 장성규는 "다 좋은데 '천국에서 보자', '마지막이다' 이런 무서운 얘기는 하지 말고 버텨내 줘. 심장이 덜컹거려"라며 팬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장성규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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