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랄랄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방송인 랄랄이 청와대 방문 소식을 전했다.
9일 랄랄은 자신의 SNS에 수트를 입은 채 사진을 남기며 근황을 공개했다.
랄랄은 "청와대 가요"라는 문구와 함께 남색 수트를 차려입고 거울 셀카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청와대로 향한다는 랄랄의 게시물 업로드 이후, 네티즌들은 랄랄에게 청와대 방문 이유에 궁금증을 드러냈다.

사진= 랄랄 SNS
이에 랄랄은 "'세금 안 낸 거냐',' 잡혀간 거냐' 하는데 아닙니다"라며 네티즌들의 오해에 급한 해명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랄랄은 최근 개그맨 이용진의 유튜브에 출연해 성형 수술 후 근황을 고백했다. 코 수술과 눈 밑 지방 재배치 수술을 한 랄랄은 성형 수술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랄랄은 "얼굴에는 살이 안 찌는데 몸에만 살이 찐다. 바지도 고무 스판처럼 늘어나는 옷만 입는다"고 밝히며 "살이 아예 안 빠진다. 출산 후 입을 옷이 하나도 없더라"고 출산 후 체형 변화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고백해 화제가 됐다.
사진= 랄랄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