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3.05 01:21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강원 강릉시는 강동면 안인진리에 축구경기장을 조성한다고 4일 밝혔다.
부족한 남부권 체육 인프라 확충과 다양한 축구대회 유치를 위해서다.
남부권은 강북공설운동장 및 사천체육공원 등 축구 인프라가 집중된 북부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
이에 지역 균형에 맞는 축구경기장 조성을 요구하는 주민 목소리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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