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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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숙, 아찔한 홀터넥 자태…비주얼 만루홈런

기사입력 2026.06.01 09:49 / 기사수정 2026.06.01 09:49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치어리더 서현숙이 미모 레전드를 갱신했다.

서현숙은 지난 1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두산 베어스의 치어리더로 무대에 올랐다.




지난 2016년부터 두산 베어스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서현숙은 이날도 무대 위에서 빼어난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홀터넥 의상을 입은 채 백옥 같은 피부로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두산 베어스 응원팀의 터줏대감인 서현숙은 지난 2014년 치어리더로 데뷔해 두산 베어스 외에도 프로축구 FC서울, 프로농구 서울 SK나이츠, 여자 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 위비-우리WON, 프로배구 GS칼텍스 서울 KIXX 등에서 활동 중이다.

사진=잠실, 김한준 기자

김환 기자 hwankim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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