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솔이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운동 없이도 여전한 복부 라인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5일 이솔이는 개인 계정에 "겨울 내내 운동 쉬었어도 복부 체지방은 선방했어요! 물론, 운동은 체력을 위해 해야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솔이는 아침에 일어나 복부 상태를 점검하며 거울 앞에 선 모습이다.
몸에 밀착된 크롭티와 레깅스를 입은 그는 휴지로 허리 둘레를 재며 슬림한 라인을 드러냈다.

이솔이 SNS.
특히 몸무게 44kg을 유지하고 있는 이솔이인 만큼, 다섯 칸만으로 허리를 감싸 아이돌 평균과 맞먹는 늘씬한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박성광과 결혼하며 10년간 다니던 제약회사를 퇴사했다. SBS 예능 '동상이몽2'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이솔이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