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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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4개월 子 '두상 헬멧' 착용에 만족…"머리가 계란형, 너무 잘생겼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13 18:03

김지혜 계정 캡처
김지혜 계정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캣츠 출신 김지혜가 아들의 두상 교정 헬멧 착용 10일 차 후기를 전했다.

10일 김지혜는 개인 계정을 통해 "내 눈에만 보이는 건가. 헬멧쓰고 너무 잘 생겨졌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남편 최성욱의 품에 안긴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김지혜는 아들을 바라보며 "너무 잘생겼다. 헬멧이 벌써 효과가 있는 것 같다. 머리가 계란형이다"라고 말하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어 아들에게 "이제 헬멧 그만 쓸까? 안 써도 멋있는데"라고 덧붙이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지혜 계정 캡처
김지혜 계정 캡처


앞서 김지혜는 “아기 헬멧 해보신 분들 계신가요”라며 두상 교정 헬멧 착용에 대한 의견을 묻기도 했다.

당시 그는 "여름이가 태어날 땐 안 그랬는데 무조건 하늘 보고 등을 대고 자야 하는 아이라 어느 순간 뒷통수가 납작하더라. 어제 병원이랑 헬멧교정 센터 다녀왔다"며 "의사 선생님이 수치가 굉장히 높아서 바로 시작해야 하고 6개월 넘게 착용해야 한다고 하더라"며 아들의 두상 헬멧 착용 소식을 했다.

한편 김지혜는 파란 출신 최성욱과 결혼, 지난해 9월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사진=김지혜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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