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2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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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여신: 니케', '리코리스 리코일'과 컬래버 시작

기사입력 2026.02.12 14:00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니케'가 '리코리스 리코일' 컬래버로 팬들과 만난다.

12일 레벨 인피니트는 시프트업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미소녀 건슈팅 RPG '승리의 여신: 니케'와 TV 애니메이션 '리코리스 리코일'의 컬래버레이션 이벤트 'Lie Cause Recoil'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리코리스 리코일'을 테마로 한 오리지널 스토리와 원작을 옮겨놓은 듯한 3D 맵을 선보인다. 도시 공원, 카페 '리코리코', 쿠루미의 전용 룸 등을 3D 모델링으로 구현했으며, 애니메이션 명장면을 모티브로 한 4종의 스테이지 음악 미니게임을 즐길 수 있다.

컬래버레이션 캐릭터로는 '니시키기 치사토', '이노우에 타키나', '쿠루미'가 등장한다. 

SSR 캐릭터 ‘니시키기 치사토'는 역대 최강의 리코리스라 불리는 인물로, DA가 대응하지 않는 민간의 곤란한 문제들을 해결한다. 카페 ‘리코리코'의 자칭 마스코트 걸.

SSR 캐릭터 ‘이노우에 타키나'는 과거 우수한 리코리스였으나 특별한 사정으로 카페 ‘리코리코'에 배치됐다. 합리적이고 효율을 중시하는 냉정하고 침착한 전투 스타일이 특징.

최강의 해커 ‘월넛'의 정체를 숨긴 SR 캐릭터 ‘쿠루미'는 어려 보이는 외모와 달리 어른스러운 대화가 가능한 수수께끼의 소녀다.

이용자는 로그인 이벤트를 통해 SR '쿠루미', 모집 티켓, 육성 재료 등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특히 '쿠루미'는 최대 3회까지 획득해 한계 돌파까지 육성할 수 있다. 더불어 미니게임과 퀘스트 달성 시 한정 프레임, 칭호, 프로필 아이콘 등도 받을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특별 모집을 통해 SSR 캐릭터 2종( SSR '니시키기 치사토', SSR '이노우에 타키나')을 획득할 수 있으며, 지정 이벤트 퀘스트 클리어 시 각 캐릭터의 체육복 코스튬을 무료료 받을 수 있다. 이벤트 패스 구매 시에는 전용 프리미엄 코스튬을 얻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시프트업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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