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리틀키티, 빅 시티’가 설날 이벤트를 펼친다.
최근 더블대거스튜디오(대표 매트 T. 우드)는 자사가 개발·서비스하는 시뮬레이션 게임 '리틀키티, 빅 시티(Little Kitty, Big City)'가 설 명절을 맞아 '붉은 말의 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를 통헤 설날 테마의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된다. 먼저, '붉은 말 모자’를 선보인다. 이 아이템은 캐릭터 외형을 꾸밀 수 있는 아이템으로, 고양이의 사랑스러움을 더 돋보이게 한다.
이와 함께 총 5종의 스티커와 1종의 축제 분위기 프레임이 포함된 설날 테마의 포토 모드 팩을 선보인다.
커뮤니티 이벤트도 진행된다. 공식 디스코드 채널에서는 설 테마의 모자와 스티커를 활용해 촬영한 사진을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설날 테마의 경품을 제공하는 콘테스트를 펼친다.
한편, '리틀키티, 빅 시티'는 오픈월드 장르의 게임으로, 낮잠을 자던 고양이가 쓰레기통에 떨어지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용자는 고양이가 되어 도시를 탐색하며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실제 고양이의 시선에 맞춘 다양한 콘텐츠와 아기자기한 모자 등 꾸미기 요소가 특징.
사진 = 더블대거스튜디오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