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돌싱특집' 레전드 출연자 10기 영수가 방송 후 2년 동안 20살 연하인 20대 여성과 교제했다고 밝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사장님입니다'에는 "'나는 솔로' 돌싱특집 10기 영수가 바라보는 정숙의 실체는? 나는 솔로 출연료? 20살 연하 만난 충격적인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영수는 "지금 솔로냐"는 질문에 "제가 2년 반 만난 친구가 있었는데 작년 초에 헤어졌다. 그 친구와 나이 차가 많이 났다. 20살 연하였다. 지금 제가 49살이니까 아직도 29살인 거다. 사실 나이를 알고 만난 게 아니었다. 그렇게 어릴 줄 몰랐다"고 털어놨다.
'나는 솔로' 출연도 강력 추천했다. 영수는 "저는 즐겁게 잘 찍었다고 생각한다. 사람을 만날 수 없는 환경에 갇혀 있다가 출연한 뒤 인연들을 만나다 보니 괜찮다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리고 남자들이라면 나가는 거 추천이다. 얼굴 팔릴 각오가 됐다면 좋은 여자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굉장히 많아진다. 왜냐하면 (DM으로) 연락이 온다. 다른 기수들도 DM으로 거의 만난다. 만약 남자들은 출연하면 DM으로 좋은 여자를 만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영수는 "(저와 같은) 돌싱은 더 만나기 힘들다. 저같은 경우는 아들이 둘이다. 좋은 사람 만나기 쉽지 않은데 방송 끝나고 만날 기회가 많아졌다"고 강조했다.
사진 = 사장님입니다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