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정연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후배와의 만남에 기뻐했다.
오정연은 10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KBS 아나운서실 내 서울대 체육교육과 발레 전공 계보를 잇는 반갑고 멋진 후배, 지원이랑 함께 녹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울대학교 선후배이자, KBS 아나운서 선후배인 오정연과 박지원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겼다. 학교 선후배이자 전 직장 선후배인 두 사람이 함께 녹화를 진행한 것.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오정연은 서울대학교 체육교육학과 발레 전공, 박지원은 서울대학교 체육교육학과 한국무용 전공으로 알려져있다. 더불어 오정연은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5년 퇴사했다. 박지원은 2018년 KBS 4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바 있다.
사진 = 오정연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