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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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소시 데뷔조' 스텔라 김, 득녀 사진→이름 공개…수영과 재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10 16:41 / 기사수정 2026.02.10 16:41

김동욱, 스텔라 김
김동욱, 스텔라 김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김동욱의 아내 스텔라 김이 출산 이후의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0일 스텔라 김은 자신의 개인 계정 스토리 기능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득녀 후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기의 작은 손이 어른의 손을 꼭 잡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rowan grace kim'라는 문구로 딸의 이름을 공개했고, 또 다른 사진에서는 포근한 아기 옷을 입은 딸과 함께한 순간이 담겨 시선을 모았다. 

이날 김동욱의 소속사 스튜디오 유후 관계자 또한 엑스포츠뉴스에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밝히며 기쁜 소식을 전했다.

스텔라 김 계정
스텔라 김 계정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소녀시대 수영과 만난 모습도 포착됐다. 스텔라 김은 과거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으로 알려졌다. 교포 출신인 스텔라 김은 한때 소녀시대 데뷔 유력 멤버로 거론될 만큼 실력과 비주얼을 갖춘 인물로 주목받은 바 있다. 

소녀시대 데뷔조였던 스텔라 김은 수영과 출산후 수영과의 근황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생일을 축하하는 자리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스텔라 김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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