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파니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가 근황을 전했다.
9일 티파니는 개인 계정에 "언제까지라도 함께하는 거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티파니는 한 뷰티 브랜드로부터 받은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특유의 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자연스럽게 연출한 반묶음 헤어스타일과 은은한 메이크업이 조화를 이루며 한층 더 성숙해진 미모를 드러냈다.
이 가운데 티파니가 약지에 착용한 반지가 눈길을 끈다.
앞서 변요한 역시 SNS를 통해 티파니가 착용한 반지와 유사한 디자인의 반지를 약지에 낀 모습이 포착된 바 있어, 일각에서는 커플링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한편, 티파니는 지난해 12월 변요한과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임을 밝혔다.
사진=티파니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