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1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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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이수진, 축구하는 아들 서포트 제주도行…"경기 취소, 날씨 무엇?"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9 11:29 / 기사수정 2026.02.09 11:29

이수진 SNS
이수진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이 아들과 함께 하는 일상을 전했다.

8일 이수진은 "엄마랑 시안이는 제주도 대회. 아빠는 중국 하이난 전지훈련. 재아 언니는 베트남 전지훈련. 재시 언니는 홍콩 여행. 설아·수아는 송도 집콕. 미안하지만 안 미안해. 같이 가자고 몇번을 사정했는데 안 가겠다 하고 쿨하게 거절한 너희들"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집순이 둘이라서 그나마 다행이지만 카페에 앉아 어릴 적 사진들 보는데 아 진짜 귀여웠던 그때가 왜 이렇게 그리운지. 어디든 따라오고 뭐든 같이 하자던 아이들이 이젠 둘이 집에 있는 게 더 좋은 중딩이 됐네. 근데 게임은 좀 그만해라"고 덧붙였다.

이수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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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수진은 현재 유소년 축구단에서 활약 중인 막내 아들 시안 군과 함께 제주도에서 머무는 근황을 전했고, "경기 취소. 제주도 날씨 무엇?"이라며 궂은 제주도 날씨에 경기가 취소된 소식을 알렸다.

미스코리아 하와이 출신인 이수진은 2005년 1979년생 동갑내기인 이동국과 결혼했다.

2007년 쌍둥이 딸 재시·재아 양과 2013년 쌍둥이 딸 설아·수아 양, 2014년 막내아들 시안 군을 얻었다.

이수진은 SNS를 통해 다양한 일상을 전하고 있으며, 이동국은 용인 FC의 초대 테크니컬 디렉터에 선임돼 활동 중이다.

사진 = 이수진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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