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사야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완벽한 'D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8일 심형탁의 아내 사야는 자신의 SNS에 아들 하루의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루는 동그란 배를 자랑하며 쇼파에 등을 기댄 채 우뚝 서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야는 "날이 갈수록 재미있다. 배가 어떻게 그렇게 둥글게 나와 있는 거죠?"라며 하루의 완벽한 'D라인'을 자랑했다.

사진= 사야 SNS
이어 공개된 영상에서는 거울로 자신의 모습을 보며 신기해하는 하루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하루는 거울을 보고 생긋 웃더니, 콘센트 구멍이 궁금한 듯 손을 집어넣으며 호기심 많은 아기의 모습을 보였다.
사야는 "거울을 보고 부끄러워한다"고 하루의 모습에 귀여움을 드러내는가 하면, "콘센트 커버는 이미 설치되어 있다"며 콘센트에 손을 넣은 하루의 모습에 걱정할 팬들을 안심시켰다.
네티즌들은 날이 갈수록 쑥쑥 커 가는 하루의 모습에 "더 포동포동해졌네. 거울에 비친 하루 모습 너무 귀엽다", "하루도 하루 미모에 반했나? 너무 사랑스럽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흐뭇함을 드러냈다.
한편, 심형탁은 2023년 18살 연하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결혼 소식을 발표하며 모두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이후 태어난 아들 하루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귀여운 외모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사야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