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8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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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 '사망설' 가짜 뉴스 직접 해명…"누가 날 죽여" (조동아리)

기사입력 2026.02.08 17:38 / 기사수정 2026.02.08 17:38

장주원 기자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개그맨 박준형이 자신의 사망설을 직접 해명했다.

8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는 '[Ep.78] !!최초 공개!! 김수용이 생방송 중 난투극을 벌였던 상대의 정체ㅣ아무도 몰랐던 개콘 전성기의 숨은 배후는 개그맨 김경민? [조동아리 78회]'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조동아리'
사진= 유튜브 '조동아리'


이날 '조동아리' 멤버 김수용, 김용만, 지석진은 게스트 박준형을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조동아리'에 출연한 박준형은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다가 왔다"며 촬영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박준형의 출연에 김용만은 "사망설이 작년에 있었다"며 박준형의 사망설을 언급했다. 어리둥절해하는 지석진, 김수용의 반응에 박준형은 "누가 날 죽였더라"라며 황당함을 드러냈다. 김용만은 "기사화도 됐었다"며 두 사람에게 박준형의 사망설을 설명했다.

사진= 유튜브 '조동아리'
사진= 유튜브 '조동아리'


알고 보니 박준형의 사망설은 가짜 뉴스였다. 박준형은 "너무 신기했다. 내가 죽었다고 그러는데, '죽었다' 하니 그걸로 이슈가 계속 떴다. 조회수가 나오니까"라며 자신의 사망설이 일파만파 퍼진 것에 대한 이유를 전했다.

사진= 유튜브 '조동아리'
사진= 유튜브 '조동아리'


김용만은 "기사 보다가 너무 웃긴 장면이 남희석과 박준형의 대화 내용이었다. 셀프 조문식을 했다더라"라고 웃었고, 박준형은 "희석이 형이 문자를 했는데, 제가 '제 부고를 알리질 못해서 죄송하다' 했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용만은 "희석이 형이 '다음 생에 태어나면 믹서기로 태어나라' 하셨다"고 대화 내용을 덧붙이며 박준형의 트렌드 마크인 '갈갈이'를 언급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조동아리'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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