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인영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이 달라진 비주얼을 공개했다.
7일 서인영은 개인 계정에 "지긋지긋하지만 20년 지기 사랑하는 내팅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인영은 20년 지기 절친과 집 안에서 나란히 셀카를 찍고 있다.
오랜 트레이드 마크였던 단발 머리 대신 긴 웨이브 헤어를 택했고, 진한 메이크업이 아닌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끌었다.

서인영 SNS.
특히 잡티 없는 뽀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도드라져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자연스러운 미모 보기 좋아요", "긴머리도 잘 어울려요", "언니 살이 너무 많이 빠진 것 같아요", "예쁘긴 진짜 예뻐"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인영은 2023년 2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24년 9월 파경을 맞았다.
최근에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체중이 10kg 증가했다고 고백하며 다이어트를 선언한 바 있다.
또한 "코 보형물을 다 뺐다. 예전에 코 끝만 엄청 뾰족하게 했던 게 난리가 났다"며 "지금은 더 이상 코에 뭘 넣을 수 없는 상태"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사진=서인영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