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4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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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 입성' 로제, 브루노 마스와 피자 뒷풀이…지드래곤도 '좋아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3 15:54 / 기사수정 2026.02.03 15:54

로제 SNS.
로제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와 브루노 마스의 그래미 뒷풀이 현장이 공개됐다. 

3일 팝스타 브루노 마스는 개인 계정에 "공연 끝난 후 나랑 로제는 피자를 먹었다! 그래미 시상식에서 이렇게 즐겁게 놀 수 있게 해줘서 모두에게 감사하다. 수상자 분들 모두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로제와 브루노 마스는 나란히 앉아 피자를 먹으며 셀카를 찍고 있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재치 있는 포즈를 취한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밀착한 모습으로 친근한 케미를 드러냈다. 

해당 게시글에 가수 지드래곤도 '좋아요'를 눌러 시선을 끌었다.

한편, 로제는 지난 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제너럴 필즈(본상) 부문인 '올해의 노래', '올해의 레코드' 등 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됐으나 수상에는 이르지 못했다.

다만 수상의 아쉬움은 화려한 오프닝 무대로 달랬다. 로제는 브루노 마스와 '아파트' 무대를 선보이며 그래미 어워즈의 포문을 열었다. K팝 솔로 가수가 그래미에서 오프닝 무대를 꾸미는 첫 사례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사진=브루노 마스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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