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4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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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비서의 등장"…고가빈, 농구장 터트린 '아찔 오피스룩'

기사입력 2026.02.04 10:00 / 기사수정 2026.02.04 10:00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치어리더 고가빈의 최근 영상이 화제다.

고가빈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인스타그램에 "내 머리카락 떼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몸에 붙는 셔츠와 치마를 입고 춤을 추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고가빈의 영상을 접한 팬들은 "맵다 매워", "핫하셔유", "저요 제가 떼드릴게요", "너무 이쁘세요", "압도적 미모와 비주얼", "오피스룩 미쳤다", "섹시 비서의 등장이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지난 2020년 치어리더 생활을 시작한 고가빈은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프로축구 FC서울,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스, 프로배구 GS칼텍스 서울 KIXX 등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하다 지난 2024년부터는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치어리더로 일하고 있다. 한국에서 이름을 알린 고가빈은 지난해부터 대만 프로배구의 타이중 윈스트릭에서도 활동 중이다.

사진=고가빈 SNS / 엑스포츠뉴스DB
 

김환 기자 hwankim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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