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여정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조여정이 겨울의 끝자락을 맞아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조여정은 2일 자신의 SNS에 “유난한 추위에 12월과 1월의 경계 없이 열심히 지내고 나니 2월이 와 있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여정은 화사한 미소로 일상 속 다양한 순간들을 담아냈다. 차 안에서 풍선을 배경으로 활짝 웃고 있는 모습, 카페 앞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 갤러리 전시 작품 앞에서 작품을 감상하는 모습 등 다채로운 하루가 담겼다.
이어 그는 영화 '복수귀' 크랭크업을 알리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어 조여정은 편안한 일상복 차림에도 빛나는 비주얼과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보기 좋은 일상”, “여유 넘치네요”, “햇살 같은 미소” 등 따뜻한 반응을 보냈다.
한편, 조여정은 영화 '복수귀'를 통해 무속인 주보를 선보인다. '복수귀'는 억울한 죽음으로 귀신이 된 ‘윤하’가 400년 동안 인간이 되길 꿈꿔온 ‘도깨비’와 함께 위험에 처한 동생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이야기.
사진 = 조여정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