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2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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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 '붕어빵 어머니'와 단란한데…父에는 단호 "사진 실패"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2 16:59

한효주 계정
한효주 계정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한효주가 부모님과 화목한 시간을 보냈다.

한효주는 2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내 생각 하면서 만들어주셨다니 코트가 정말이지 너무너무나 감동이라서 올겨울 가기 전에 입고 또 입고 입고 입을 것"이라며 선물 받은 코트를 입고 인증샷을 남겼다. 

이어 한효주는 "그래서 아빠한테 SNS용 사진 찍는 법을 가르쳐드렸는데 (나도 잘 모르면서) 첫 번째 사진 실패. 아빠 이렇게 찍으시면 어떡하나"라며 "머리랑 다리랑 다 잘렸. 아빠는 아니 저 리본 잘 나오면 되는 거 아니냐고"라고 답답해해 현실 부녀의 모습을 엿보게 했다.

또 그는 계속된 사진에도 만족스럽지 않은 듯 "음 좀 더 해봐", "발만 안 잘리면 좋겠는데" 등의 문구를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마지막 사진에서야 그는 "오 잘 찍었다 아빠"라고 칭찬해 웃음을 더했다.

또 한효주는 "엄마 생일 데이트도 하고"라며 어머니와 찍슨 사진도 공개했다. 앞서 그는 어머니의 프로필 사진을 공유하며 모델 에이전시 측에서 올린 촬영 영상을 함께 공유, 시니어 모델 도전을 짐작케 한 바. 우아한 어머니와 한효주 모녀의 투샷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효주는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로맨틱 어나니머스'에 출연했으며, 드라마 '너의 그라운드'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한효주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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