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해, 이혜성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놀토' 이혜성, 한해가 남다른 관계를 밝혔다.
지난 31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브레인 특집으로 꾸며져 이혜성, 궤도, 황제성이 출연했다.
이날 이혜성은 "평소에 텐션 높은 분들이 모인 곳이라고 알고 있어서 잘할 수 있을지 걱정되지만 열심히 해보겠다"라고 '놀토' 첫 출연 소감을 밝혔다.
붐이 "한해 씨가 옆에서 벌써 들떠있다"라고 하자 한해는 "저희는 각별한 관계"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이혜성은 "저희 같이 해외도 간다"라고 거들었다.

tvN '놀라운 토요일'
이혜성은 "저희가 2년 동안 'MAMA' 레드카펫 MC였다"라고 밝혔다.
한해는 "믿고 의지한다"라고 하자 붐은 "그런 인연은 인정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혜성은 2019년 11월 전현무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약 3년간의 만남 동안 수차례 결혼설이 불거졌지만 2022년 2월 서로의 길을 응원하며 이별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tvN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