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아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출산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초아는 29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초아가 로우앵글로 셀카를 촬영한 모습이 담겼다. 만삭의 배가 화면 대부분을 채운 가운데, 초아는 여성은 두 손으로 볼을 받친 포즈를 취했다. 여기에 그는 "까꿍. 오일, 크림 바르다 찰칵. 둥이들 합 무게 3.4키로 아직까진 튼살 없는 내 배 좀 만 더 힘내실게요"라고 적으며 출산을 앞둔 일상을 전했다.
또한 초아는 "와 거울에 비친 모습 보고 조금 충격. 옆 모습이 이렇구나"라며 거울에 D라인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모습도 함께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크레용팝 출신 초아는 지난 2021년 6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2023년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았으나 완치 후 지난해 9월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초아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