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민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흑백요리사’를 패러디한 커플샷으로 웃음을 안겼다.
28일 김지민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흑백요리사 최고에이스! 최양록과 빚있는김주모!”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블랙 셰프복을 연상케 하는 올블랙 착장으로 단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옆에는 연인 김준호가 흰 셰프복 차림으로 함께 서 있어 눈길을 끈다.

김지민 계정
두 사람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속 최강록 셰프와 ‘술 빚는 윤주모’ 콘셉트를 패러디한 듯한 분위기를 연출, 높은 싱크로율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팔짱을 낀 채 진지한 표정까지 더해 ‘예능감 풀장착’ 커플 케미를 완성했다.
김지민은 "조만간 준호지민 유튜브에서 만나요 심사위원도 기대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진짜 너무 닮으셨다", "김지민 미모가 가시질 않네" ,"여전히 예쁘네", "달달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김지민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