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7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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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윤남기, 자녀 위해 극한 통증 감수…"병원 두 곳서 무리하게 시술 중" (남다리맥)

기사입력 2026.01.27 07:49 / 기사수정 2026.01.27 07:49

'남다리맥' 유튜브 캡처
'남다리맥' 유튜브 캡처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돌싱글즈2' 윤남기가 타투 제거 근황을 전했다.

26일 '남다리맥' 유튜브 채널에는 '세상에서 제일 아픈 고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타투 제거 시술을 받은 윤남기의 근황이 담겼다.

병원에 도착한 윤남기는 "지금 마취 크림 바르고 기다리고 있다. 레터링이 작기도 해서 지난번에도 수면마취 안 하고 했는데 너무 아팠다"며 "오늘은 조금 더 아플 거라고 한다. 여기에 추가로 주사 마취도 하는데, 그래도 아프다"라고 말했다.



시술을 마친 뒤 그는 "생각보다 안 아팠다. 오늘 더 깊은 것도 한다고 해서 무서웠는데, 깊은 걸 쏘고 지난번과 똑같은 레이저를 쐈다. 지난번엔 그것도 엄청 아팠는데 오늘은 생각보다 안 아프더라"고 후일담을 전했다.

이어 "마지막에 '좀 괜찮네?'라고 생각을 했지만 어쨌든 아픈 건 아프다. 다음 세 번째 할 때까지도 강력하게 해야 한다는데, 이렇게 작은 부위는 수면마취 안 해도 괜찮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윤남기는 "예전 사진과 비교해봤는데, 한 번밖에 시술 안 받은 곳이 벌써 흐려진 걸 보면 나름 좋다. 몇 번 더 받으면 많이 없어질 것 같다"며 "좀 더 빠르게 타투를 지우려고 어쩌다 병원 두 곳에서 시술을 받고 있다. 무리하게 지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윤남기는 MBN '돌싱글즈2'에서 만난 이다은과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 2022년 재혼, 지난해 8월 득남했다. 그는 아이들을 위해 타투 제거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사진=남다리맥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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