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3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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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지노♥미초바, 다 쓰러지던 '성북동 150평 집' 고치더니…"외국 느낌" 감탄 (관종언니)

기사입력 2026.01.23 10:22 / 기사수정 2026.01.23 10:22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처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처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이지혜가 빈지노 미초바 부부의 신혼집에 감탄했다.

22일 '밉지않은 관종언니' 채널에는 '서울대 래퍼 빈지노의 성북동 150평 단독주택 집들이(와이프, 아들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지혜는 빈지노 미초바 부부의 성북동 150평 단독주택을 방문했다.

집을 찾은 이지혜는 꽃다발과 독일 소시지, 아기 선물 등 미초바를 위한 선물을 잔뜩 건넸다.

식물과 조화를 이루는 깔끔한 인테리어에 이지혜는 "집이 너무 좋다"며 감탄했다.



특히 빈지노와 미초바는 50년 된 집을 직접 인테리어했다고 해 놀라움을 더했다.

미초바는 "1년 반 동안 계속 인테리어에 매진했다. 옛날 집이라서 문제가 생겼다. 전기를 다 바꾸고 했다"며 쉽지 않았던 인테리어 과정을 돌아봤다.

빈지노 미초바의 손길로 탄생한 인테리어에 이지혜는 "역시 고생을 많이 했는데 집이 너무 예쁘다. 한국 느낌보다는 외국 느낌도 나고, 감각이 너무 좋다"고 거듭 칭찬했다.

"인테리어를 따로 배웠냐"는 물음에 미초바는 "배우는 게 아니라 그냥 (했다)"며 타고난 감각을 자랑했다.

한편 스테파니 미초바는 지난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다 쓰러져가던 50년 된 고택 직접 리모델링한 미초바♥빈지노의 달콤 신혼집'이라는 영상을 게재, 신혼집 인테리어 과정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밉지않은 관종언니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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