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제2의 나라’가 '월드 크로스'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22일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감성 모험 RPG '제2의 나라: Cross Worlds'(이하 제2의 나라, 개발사 넷마블네오)가 권역 통합 '월드 크로스' 등 다양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월드 크로스'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는 매칭 콘텐츠 진행 시 한국, 일본, 대만, 홍콩, 마카오 등 모든 권역의 이용자와 함께 플레이할 수 있다.
넷마블은 '월드 크로스' 도입을 기념해 오는 4월 중 GVG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용자 편의성도 개선했다. 먼저, 강화 능력치 조정을 진행했다. 보유 중인 51 강화 이상의 희귀 장비 전투력을 상향 조정한 것. 또한, 장비 2종을 60 강화까지 성장시킬 수 있는 '강화 지원 이벤트’도 진행한다.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도 열린다. 이용자는 '고대석 응원 이벤트'와 '고대석 68단계 이벤트'를 통해 장비 강화 아이템인 '고대석'을 획득할 수 있다.
더불어 다양한 지역별 경쟁, 단합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제2의 나라'는 레벨파이브와 스튜디오 지브리가 협력해 제작한 판타지 RPG '니노쿠니'를 모바일 RPG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이 게임은 원작의 세계관을 새롭게 구성했으며, 카툰 렌더링 방식의 3D 그래픽으로 극장판 애니메이션 비주얼을 선사한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와 포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넷마블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