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깻잎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유튜버 유깻잎이 주말을 맞아 딸 솔잎이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유깻잎은 자신의 SNS에 "요즘은;; 땀;; 흘리면서;; 말하면;; 어르신이래;;"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에는 딸 솔잎이와 함께 예쁜 카페에서 디저트를 즐기거나 인형뽑기 기계 앞에서 즐거워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유깻잎은 최고기가 양육하는 솔잎이를 만나면서 보낸 소소한 일상을 보여줬다. 유깻잎은 딸과 함께하는 시간 동안 즐거움과 행복을 만끽하며 팬들에게 따뜻한 일상을 공유했다. 특히 딸과의 놀이 시간을 통해 모녀 간의 친밀함을 엿볼 수 있었다.
유깻잎은 2016년 유튜버 최고기와 결혼해 딸 솔잎이를 낳았지만 2020년 이혼했다. 현재 솔잎이는 아버지 최고기가 양육을 담당하고 있으며 유깻잎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정기적으로 딸을 만나고 있다.
사진= 유깻잎 개인 계정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