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6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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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설 해명' 제이제이 "싸우지 않아도 단절이 더 무서워"…♥줄리엔강과 근황 과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16 16:10 / 기사수정 2026.01.16 16:10

줄리엔강과 제이제이 부부.
줄리엔강과 제이제이 부부.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제이제이와 줄리엔강 부부가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16일 줄리엔강과 제이제이의 커플 계정에는 여러 장의 커플 사진과 함께 "꼭 소리높여 싸우지 않아도 조용한 단절이 더 무서운 것 같다는 생각"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줄리엔강과 제이제이는 다정한 일상부터 결혼식 모습을 모아 눈길을 끈다.

제이제이는 "관계는 성숙해지며 색이 달라지는 것은 당연하지만 처음의 예쁜 말과 표현만큼은 끝까지 가져가자고 다짐해본다"며 "서로 열린 마음으로 진심을 다해 소통하려는 노력이 참 소중하구나…"라는 진심을 전했다.



이어 "참 다행이다 우리는"이라고 덧붙이며 여전히 달달한 근황을 전했다.

해당 게시글에 줄리엔강 또한 "사랑해~♥"라는 댓글을 달아 애정을 공개적으로 드러냈다.

한편, 최근 제이제이는 임신설에 대해 부인하며 2세 계획에 대한 생각을 드러내 화제된 바 있다.

제이제이는 최근 살이 오른 모습을 공개했고, "임밍아웃 아니다. 그만 물어보라"라고 해명을 덧붙였다.



이후 제이제이는 유튜브를 통해 2세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그는 자신의 팬들의 2세 응원과 모친에게 꾸준한 임신 권유를 받고 있다며 "외롭지 않기 위해 애를 만들어 키우는 건 너무 이기적이라고 생각한다"는 소신을 전했다.

또한 '아이가 있어야 부부 관계가 유지된다'는 말에 대해서도 "아이가 없어 유지 안 될 사이면 애초에 결혼이 문제 있는 게 아닌가"라고 덧붙였다.

줄리엔강과 2세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는 그는 "뭐가 더 행복하고 나은지 정답이 없다. 애가 없다고 해서 실패한 삶이 아니고, 애가 있다고 행복만 있는 게 아니다"라는 생각을 밝혀 화제가 됐다.

사진= 제이제이, 줄리엔강 채널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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