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4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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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전미라, 자식 농사 대박났다…미모의 두 딸+훈훈 子까지 "비주얼 가족"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13 11:13 / 기사수정 2026.01.13 11:13

전미라 계정 캡처
전미라 계정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전 테니스선수 전미라가 훌쩍 자란 두 딸과 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전미라는 개인 계정을 통해 "진짜 진짜 많이 컸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미라의 두 딸이 나란히 앉아 휴대폰을 들여다보는 모습과 딸과 남편 윤종신이 대화를 나누는 장면, 전미라가 아들과 함께 셀카를 찍은 모습 등이 담겼다.

특히 두 딸의 성숙한 외모와 아들의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미라 계정 캡처
전미라 계정 캡처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와 진짜 너무 이쁘게", "비주얼 가족이네요. 너무 이쁘고 잘생기고", "가족이란 느낌이 확 오네요. 멋있고, 예쁘고 너무 보기 좋아요", "선남선녀", "아이들 넘 멋지고 이쁘고 자식 농사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8년생인 전미라는 1993년부터 2005년까지 테니스선수로 활약했으며 은퇴 후인 2006년 9살 연상의 윤종신과 결혼했다. 

이후 부부는 2007년 첫째 아들을, 2009년과 2010년에 연년생으로 두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 = 전미라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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